[노버터]단팥 앙금 녹차 생크림 케이크 홈베이킹and쿠킹

완성샷부터~

- 준비물-

1. 케이크시트(노버터 레시피로 하기 위해서 녹차카스테라로 만들었어요) : 출처-베이킹스쿨 '설탕비'님의 레시피
http://www.bakingschool.co.kr/recipe/recipe/recipe_view/recipe_no/3570/page/3
사진은 전부 초록색인데, 저는 케이크로 하려고 피자팬에 구웠더니, 시트가 딱 두장 나오고, 윗면이 더 갈색으로 나왔어요~

2. 내용물 : 단팥앙금 적당량, 생크림 적당량, 설탕(생크림 양의 10%-달지 않고 맛있어요. 달게 하려면 더 넣으셔도 무방합니다.)

3. 토핑&장식 : 녹차가루 적당량, 호두 8개, 생크림 내용물에 쓰고 남은 것

4. 시럽 : 물:설탕=1:1 비율로 적당량


-디자인 개략도-


집에 있는 재료로만 만들다 보니까 화려하고 예쁘진 않았지만,
쌉싸름한 녹차와 달콤한 팥앙금, 달지 않고 부드러운 생크림과 고소한 호두가 어우려져서 어른들이 참 좋아하셨어요~

옛날에 만든 블랙포레스트, 티라미수 사진은 온데간데 없고ㅠㅠ

홈베이킹은 과정 하나하나 사진 찍어가며 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항상 완성작 사진만 올리게 되네요;;
익숙해지는 그 날이 오길 바라며!!

만드는 과정 보기

구두를 샀습니다. 지름강림

뿌잉뿌잉
오래전 얘기지만, 추억을 남기기 위해 블로그에 꾸역꾸역 쓰겠어!

구두를 사고 싶은데, 너~무 맘에 드는 구두가 있는데, 과연 이걸 신고다닐지가 의문.
친구에게 물어보고 지름 ㄱㄱ



오픈토인데, 오픈된 구멍이 너무 작아서 발가락이 아프다ㅜㅜ
29000원에 겟!
수제화라는데, 수제화가 이 가격일 수가 없지 않나요??

아파트 근처 공터에서 일주일간 브랜드 아울렛 행사를 하길래 지름ㄱㄱ

딱 한 번 신고 안신어봤어요ㅜㅜ
다시 봄이 오면 발 살을 빼고 신어야겠어요^^

ps. 발 살은 어떻게 빼나요?

나의 수족냉증을 지켜주는 일등공신~

한 여름에도 땀 한방울 흘리지 않고 찬 몸을 유지하여, 인간 냉장고로 취급되는 나의 몸.
겨울에는 항상 수족냉증으로 고생하는데요, 엄마가 집에서 신고다닐 실내화를 사주셨어요~

옛날에 우결에서 가인이 신고나오던 것과 비슷하네요!
(모양과 디자인은 똑같고 색깔만 달라요~)

- 내 종아리는 무시해줘.jpg

밑창은 폭신하고, 바깥쪽은 미끄러지지 않도록 울퉁불퉁하게 처리되어 있어요.
다만, 프리사이즈인지라 너무 커서 잘 벗겨지는데, 수면양말을 신고 덧신으면 짱짱하고 따숩고~
!!!!!!!!!!!!!!맨발에 신으면 발냄새 책임 못집니다!!!!!!!!!!!!!!!!

집더하기에서 샀어요~
올 겨울에도 팔까 모르겠네요^^

(혐짤)헌혈의 폐해

저는 혈관이 아주 얇습니다.(엄마 닮아서)

딱 주사바늘크기 두께라서, 헌혈 한 번 하려면 팔을 아주 세게 묶고 장시간동안 혈관을 부풀려야하고,
헌혈을 하는 중에는 적외선 찜질기로 혈관을 확장시켜주곤 하지요.

바늘이 살짝만 잘못들어가면, 헌혈하는 내내 바늘이 혈관을 찌르는 느낌 때문에 힘들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간호사분들은 저도 힘들지만, 간호사분들도 힘들다고 하시면서, 여름에만 오라서 농담하시기도 해요 ㅎㅎ


(혐짤) 핏자국입니다.

[노버터]우유식빵 홈베이킹and쿠킹

역시나 옛날 사진이라서 과정샷따윈....


식빵틀이 없어서 파운드 틀에 했더니, 길이가 길고 폭은 좁고.. 뭔가 허접하네요ㅜㅜ
버터를 넣지 않고 우유만으로 만들었더니 부드럽지는 않았지만, 쫄~깃쪼올~깃 했어요. 턱이 아플 정도로...
식빵은 역시 버터가 있어야 하나봐요.

버터없이 만든 식빵은 구워서 먹을때만 만들기로 다짐했습니다!
(색깔은 진하지만 탄 건 아니에요ㅜㅜ)

레시피는, 잃어버렸어요!
이건 따라할 가치가 없으니까........
나중에 보완되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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